[일본 내에서만 230만부 돌파!] ‘놓지마 과학’ 11권이 초판 10만부로 3월 19일 발매! 이번엔 모두가 좋아하는 ‘로봇’편

‘놓지마 과학 11권 : 모두가 로봇에 정신을 놓다’편 일본 발매

어린이 학습 만화의 베스트셀러, ‘놓지마 과학! 11권 모두가 로봇에 정신을 놓다 편(일본 제목: つかめ!理科ダマン)’이 3월 19일 정식 출간되었습니다. 이번 신간은 초판 10만 부 발행이라는 기록적인 행보와 함께, 일본 내 시리즈 누적 판매 부수 230만 부를 돌파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다졌습니다.

초등학생이 직접 뽑은 ‘베스트 도서’ 입증

본 시리즈는 지난 2월 발표된 ‘제5회 일본 어린이 책 총선거’에서 ‘놓지마 과학’이 8위에 오르며 실제 독자층인 어린이들에게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. “웃으면서 읽다 보니 어느새 과학 성적이 올랐다”는 입소문이 퍼지며,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필독서로 손꼽히고 있습니다.

11권의 핵심 테마: 로봇과 프로그래밍

이번 11권은 최근 교육계의 화두인 ‘로봇’과 ‘코딩’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. 주인공들이 직접 프로그래밍한 공룡 로봇으로 세계 대회 예선에 도전하는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를 통해 다음과 같은 여러가지의 과학적 궁금증을 해결합니다.

  • 로봇 기술: 로봇의 구동 원리, 수술용 로봇,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차이 등
  • 컴퓨터 기초: 코딩의 개념, 컴퓨터 언어 및 이진법의 이해
  • 일상 과학: 거울의 반사 원리, 선인장 가시의 비밀, 타이어 공기압의 변화 등

독서 습관을 잡아주는 학습 만화의 힘

『놓지마 과학!』 시리즈가 꾸준히 사랑받는 비결은 탄탄한 구성에 있습니다.

  1. 높은 몰입도: 게임이나 영상만큼 빠른 전개와 특유의 유머로 독서 습관이 없는 아이들도 끝까지 읽게 만듭니다.
  2. 자연스러운 지식 습득: 일상 속 질문을 과학적 원리로 풀어내어 거부감 없이 지식을 체득하게 합니다.
  3. 가족 소통의 도구: 아이가 배운 지식을 부모에게 설명하며 자연스러운 대화의 장을 마련해 줍니다.

글 신태훈, 그림 나승훈 작가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탄생한 이번 신간은 일본 전국 온, 오프라인 매장에서 절찬 판매 중입니다.
관련 굿즈 출시 및 차트 역주행 등 IP의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만큼, 이번 11권 역시 아동 도서 시장에 새로운 기록을 세울 것으로 기대됩니다.

원문 및 이미지 출처 : https://prtimes.jp/main/html/rd/p/000000637.000030125.ht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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